배우 이승원이 출연한 코믹 액션 영화 ‘꽝소시효’가 베트남 시장을 먼저 사로잡은 후, 21일 한국에서 디지털 공개를 시작한다. 이 영화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인물이 공소시효를 기다리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 액션으로, 빠른 전개와 캐릭터 중심의 유머, 직관적인 스토리라인이 돋보인다. 특히, 해외 시장 테스트를 거쳐 국내 팬들을 만나는 전략을 택했으며, 이승원은 ‘필수’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작사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가능성을 확인한 작품인 만큼, 한국 공개 이후 더 많은 관객들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꽝소시효’는 IPTV 3사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