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와 류수영이 출연하는 음식 다큐 '열두 바다'가 4일부터 KBS 2TV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 다큐는 한국 바다의 맛과 역사, 문화를 사계절 구성으로 다룬다.
KBS가 셰프 에드워드 리와 배우 류수영이 출연하는 음식 다큐멘터리 '열두 바다'를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KBS 2TV와 넷플릭스에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다큐멘터리는 한국 바다의 맛과 역사, 문화를 사계절 구성으로 풀어낸다. '편스토랑'은 3일부터 금요일 오후 9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