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남다른 절약 정신을 밝혔다. 그는 어릴 때부터 금수저 집안에서 아끼는 모습을 보며 절약 습관이 몸에 밴다고 말했다. 특히 집안에 있을 때 불을 최소화하고 난방을 거의 하지 않는 등 전기세와 가스비를 신경 쓰는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고지서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덧붙였다. 오는 5월 7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막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