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은 할아버지 때부터 절약 습관을 들이게 된 ‘모태 금수저’ 출신이라며 연극 ‘바냐 삼촌’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의 엘리트 집안은 3대째 금융업계 대를 이었으며, 고지서에 신경 쓰는 절약 생활을 몸에 배었다.
배우 이서진이 연극 ‘바냐 삼촌’ 출연 계기를 밝히며, ‘모태 금수저’라는 과거에 대해 할아버지 때부터 절약 습관을 들이게 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집안에서 아끼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봐왔고, 전기세 등 고지서에 신경 쓰는 등 절약 생활을 몸에 밴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집안은 3대째 금융업계 대를 이은 엘리트 집안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