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흥행전선은 2026 시즌 최소경기 200만 관중 신기록을 눈앞에 둔 상황이다. 현재까지 92경기를 치르며 164만6691명의 관중을 동원했고, 이번 주에 20경기 이상만 진행하면 200만 명을 돌파할 수 있다. 올해 시즌 전체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899명이며, 매진 경기까지 54회에 달한다. 특히 이번 주 대진표는 한화-LG, LG-두산, KIA-롯데 등 주요 팀들의 경기가 몰려 신기록 달성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