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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큰형 3개 글러브 챙겨 큰 사고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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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1
키움 안치홍이 고척 KT전에서 끝내기 만루홈런을 쳐 승리에 기여했다. 30대 후반 베테랑으로서 팀의 연패를 끊고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키움 안치홍이 10일 고척 KT전에서 끝내기 만루홈런을 치며 동료들의 축복 속에 승리를 이끌었다. 30대 후반의 베테랑으로서 팀의 연패를 끊고, 젊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2차 드래프트로 키움을 넘어 꼴찌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팀에 필요한 존재임을 증명했다.
관련 인물:
안치홍
서건창
최주환
케이티
키아
롯데
한화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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