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DK와 승관의 단체 콘서트 ‘DxS [Serenade] ON STAGE - INCHEON’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임인구의 Inspire Arena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총 24,000명의 팬이 콘서트에 참석했으며, 티켓 출시 즉시 추가 제한석까지 매진되었다. 80개국 및 지역 팬들이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콘서트에 참여하여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두 멤버는 ‘Serenade’ 미니 1집부터 발매되지 않은 곡 ‘Burn Out’과 바이럴 히트곡 ‘Feel Me’를 선보이며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 깊이를 뽐냈다. ‘Blue’ 뮤직비디오 패러디 VCR은 특히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승관의 재치 있는 변신과 멤버 명유의 깜짝 등장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콘서트 종료 후 DK와 승관은 "첫 단체 콘서트인 만큼 특별하고 소중한 의미를 지닌다. 우리의 음악이 여러분에게 위로와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과 인천 공연을 마친 DK와 승관은 5월 22일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공연하며 더 많은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