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가 8월, ‘길보드’ 콘셉트의 첫 미니 앨범 ‘기보드’로 피체올린으로 데뷔한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븐틴 디노가 8월, ‘길보드’ 콘셉트의 첫 미니 앨범 ‘기보드’를 통해 새로운 아우터 에고 ‘피체올린’으로 데뷔한다. 피체올린은 1990년대 한국 거리 음악 문화 ‘길보드’를 재해석한 프로젝트로, 2021 팬미팅에서 처음 소개된 캐릭터다. 앨범 트레일러는 디노의 다양한 시대 모습을 담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