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김다인 대표는 대학교에서 패션을 전공하지 않았으며, 20대 초반에 6만 원만 들고 동대문 시장 사입으로 패션계에 입문했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끈기를 가지고 성장하여 1000억 매출을 기록한 ‘마뗑킴’의 창업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23년 현재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K-패션 업계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김다인 대표는 K-패션을 이끄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빠르게 트렌드를 반영하는 실행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성공 스토리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