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내년 5월 빅사이즈 공개 결혼을 선언했으며, 하객 5천명 이상을 초대하여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비 신부는 건축업계 종사자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을 예고했다.
전현무가 내년 5월 결혼을 앞두고 하객 5천명 이상을 초대하는 공개 결혼을 선언했다. 예비 신부는 건축업계 종사자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을 예고했으며, 결혼식은 스몰 웨딩이 아닌 빅사이즈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의금 액수까지 미리 정해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