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젤 스프링’에서 김예림·강상준 서로 지지하는 모습 공개

🎬 드라마 😊 긍정 Soompi 2026-04-19
레드벨벳 Yeri와 강상준이 드라마 ‘아젤리언덕’ 촬영 현장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Yeri는 불안한 미래에 갇힌 주인공에게 ‘수영을 못해도 괜찮아’라며 위로했고, 강상준은 그녀를 격려하며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드라마는 해녀와 해남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5월 11일 MBN Plus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촬영 중 Yeri는 ‘Life is unpredictable, but that’s okay. Our today is azure spring.’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습니다. 팬들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두 배우의 연기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레드벨벳김예림강상준
출처: Soompi (soomp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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