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의 신곡 ‘PUREFLOW’가 발표를 앞두고 레드벨벳과의 표절 논란이 다시 한번 불거지고 있습니다. 소울뮤직은 이번 앨범의 티저 이미지와 컨셉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팬들은 앨범의 분위기가 레드벨벳의 ‘Chill Kill’ 컨셉과 너무 유사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특히, 틱톡 팬들은 ‘레드벨벳 나초를 다시 데워 먹으려는 것’이라는 댓글을 달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또 다른 팬은 ‘레드벨벳을 따라 할 수 없다면 레드벨벳처럼 노래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더욱 확산시켰습니다. 이번 논란은 르세라핌이 일본 데뷔 때도 레드벨벳과의 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사례와 겹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르세라핌은 이미 KiiiKiii, NCT, IVE 등 다른 그룹들과 함께 ‘Chill Kill’ 컨셉이 표절 논란의 대상이 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