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좌완 투수, 새로운 트로이카 탄생 예고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9
2026년 KBO 리그에서 좌완 투수들의 새로운 트로이카가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김진욱, 구창모, 오원석을 비롯한 젊은 좌완 투수들이 활약하며 기존 ‘강산이 두번 바뀌도록’ 체제에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욱은 올해 3경기 만에 투수 WAR 1.13으로 국내 투수 1위에 올라섰으며, 우타자 상대 억제력을 극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2021년 프로 입단 동기인 이의리 역시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NC 구창모 역시 4경기 2승 평균자책 2.82로 활약하고 있으며, SSG 김건우 또한 까다로운 공을 던지며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젊은 좌완 투수들의 활약은 KBO 리그의 미래를 밝게 비춰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김진욱손주영오원석이의리구창모김건우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