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를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구교환, 오정세, 강말금 등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화제를 모았다. 고윤정은 아름다운 인사말을 건네며 행사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뉴스엔이 현장을 방문하여 고윤정의 아름다운 모습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