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는 ‘결사곡’ 시즌 4가 클라이맥스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되지 못해 깊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는 현실적인 제작 환경 때문에 시즌 4까지 모든 배우들이 참여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성한 작가는 ‘아씨 두리안’의 사례처럼, 여유와 시간이 된다면 대본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그는 1990년 데뷔 이후 ‘보고 또 보고’, ‘인어아가씨’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켰으며, 현재 TV 조선 ‘닥터신’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