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의 잘 자란 모습과 엄마 역할을 칭찬하며,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라는 조언을 전했습니다. 현재 ‘닥터신’으로 활동 중인 임 작가는 36년간 드라마계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이 아이를 잘 키우며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임 작가는 조카가 엄마 역할을 잘 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라고 조언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36년간 드라마계에서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켰으며, 현재 ‘닥터신’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