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의 전설적인 선수들인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KBS2의 새로운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출연하여 U-10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하여 팀을 구성하고 리그전을 펼치는 과정을 보여준다. 첫 방송에서는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수준 높은 개막전 경기가 펼쳐졌으며, 각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이 돋보였다. 특히, 김준석, 이예승, 손한율, 이승원, 유효준, 박도현 등 유소년 선수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배우 김승우, ‘도루왕’ 이대형, KBS N 이동근 아나운서 등 특급 중계 라인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긴장감과 전문성을 더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며, 오는 19일에는 리틀 트윈스와 리틀 이글스의 개막전 경기가 다시 한번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