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멈췄어야 했다

film 😐 중립 씨네21 2026-04-15
밥 오든커크 주연의 <노바디>는 사울 굿맨의 액션 배우 이미지를 넘어서지 못하며, 고쿠도, 웨스턴 요소가 혼합된 B급 면모가 흥미롭지만 러닝타임이 길다. 미네소타주 ‘노멀’에서 벌어지는 사건 해결 영화로, 보안관 밥 오든커크의 활약이 돋보인다.
밥 오든커크가 보안관 역할을 맡아 미네소타주 ‘노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영화 <노바디>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울 굿맨의 액션배우 이미지를 이어가는 작품이지만, <노바디>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고쿠도, 포크 호러, 웨스턴 요소가 혼합된 B급 면모가 흥미롭지만 러닝타임이 긴 점이 아쉽습니다.
관련 인물: 밥 오든커크
출처: 씨네21 (cine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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