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멈췄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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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2026-04-15
밥 오든커크 주연의 <노바디>는 사울 굿맨의 액션 배우 이미지를 넘어서지 못하며, 고쿠도, 웨스턴 요소가 혼합된 B급 면모가 흥미롭지만 러닝타임이 길다. 미네소타주 ‘노멀’에서 벌어지는 사건 해결 영화로, 보안관 밥 오든커크의 활약이 돋보인다.
밥 오든커크 등 해외 액션 배우 영화 잇따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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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10
밥 오든커크 주연의 '노멀'이 17일 개봉하며 유머와 잔혹한 액션을 선보입니다. 제이슨 스테이섬의 '쉘터'와 케이트 베킨세일의 '와일드캣'도 이달 상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