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주연의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5월 3일 첫 방송된다. 극한 조건 여행으로 찐친들의 무계획 여행기가 펼쳐진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5월 3일 첫 방송된다. 극한의 제한 조건(1인당 10만 원)과 납치 여행 설정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세 사람의 낭만적인 여행이 기대된다. 오랜 시간 사랑받은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으로, 찐친들의 무계획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