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김신록을 홍보대사로,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를 칸영화제에 초청하며 일본 TBS와 U-NEXT와 협력했다.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역시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선정되었다.
CJ ENM이 일본 TBS와 U-NEXT와 협력하여 ‘스튜디오모노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배우 김신록이 ‘2026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넷플릭스 드라마 ‘러브 어페어’ 제작이 확정되었으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가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