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향년 102세로 별세했다. 진모영 감독은 SNS를 통해 할머니의 마지막 길을 기리며 애도를 표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향년 102세로 별세했습니다. 이 부부의 사연은 KBS1 '인간극장' 등을 통해 소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영화는 역대 독립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습니다. 진모영 감독은 SNS를 통해 할머니의 마지막 길을 기리며 애도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