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강계열 할머니가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 할머니는 조병만 씨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며, 부부 이야기는 큰 감동을 주었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 등장했던 강계열 할머니가 향년 101세로 별세했습니다. 할머니는 192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조병만 씨와 결혼하여 행복한 삶을 사셨습니다. 부부의 이야기는 방송과 영화로 알려지며 큰 감동을 주었고, 영화는 역대 독립영화 1위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