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공무원 아내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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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예
2026-04-10
곽튜브가 공무원 아내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차액 전액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미혼모 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공무원인 아내의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는 협찬받은 차액 전액을 지불했으며, 배우자 직무와는 무관한 사적 계약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곽튜브는 더 나아가 미혼모 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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