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배우자 협찬 논란, 권익위 검토로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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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2026-04-13
곽튜브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으로 산후조리원 협찬을 받아 논란이 되자 국민권익위가 검토에 착수했다. 곽튜브는 법률 자문 후 차액 전액을 지불하고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여행 유튜버 곽튜브의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임에도 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 협찬을 받은 사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사안에 대해 청탁금지법 적용 여부를 면밀히 검토 중입니다. 곽튜브는 법률 자문을 거쳤으며, 차액 전액을 지불하고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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