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그룹 SMAP 출신 초난강이 51세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그는 아기의 탄생을 알리며 앞으로도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인터뷰를 삼가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