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의 이익만을 위한 월드컵으로, 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에서 경쟁하며, 특히 멕시코와의 경기 입장권은 매진을 기다리고 있다. 멕시코전 입장권은 338만 원 이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FIFA는 티켓 재판매를 통해 수수료를 챙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