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이 매진되며 외신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영국 BBC는 그룹의 ‘존재감’을 실감한 공연으로 평가했으며, 미국 빌보드는 ‘아리랑’ 떼창을 특별한 장면으로 조명했다. 이번 투어는 K팝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