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이 28기 순자 재결합 1달 만에 다시 파국을 맞았다. 미스터킴은 ‘나솔사계’ 출연자로서 순자의 재결합을 지지했던 많은 이들이 옳았다고 밝혔다. 순자 또한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과거의 고통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