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과 28기 순자가 재결합 1달 만에 다시 파국을 맞았다. 미스터킴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솔사계’ 출연자로서 순자의 재결합을 지지했던 많은 이들이 옳았다고 언급하며,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심경을 밝혔다. 순자 또한 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하며 독설을 들으면서도 상처받지 않으려 했던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과거의 고통을 토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지만, 2월부터 커플 SNS 계정을 운영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후 커플 계정을 삭제하고 서로를 언팔로우하며 결별설이 제기되었다. 4월에는 ‘촌장라이브’를 통해 두 사람이 실제로 약 두 달간 교제 후 헤어졌다가 재결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