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티빙 구독 기여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2회 시청률 전국 가구 기준 7.9%로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