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인기 쾌락

general 😊 긍정 조이뉴스24 2026-05-13
배우 박지훈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흥행에 성공하며 대세 파워를 입증했다. 1, 2화 공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티빙 오리지널의 힘을 보여줬다. 특히 2회 시청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로 상승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속 강성재(박지훈 분)는 아버지에게 헌신하는 모습과 요리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석호(이상이 분)는 강성재에게 취사병으로 남아달라며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에게 의견을 피력했고, 강성재 역시 윤동현(이홍내 분)에게 취사병으로 남고 싶다는 진심을 고백했다. 앞으로 박지훈이 그려갈 취사병 서사가 또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크다.
관련 인물: 박지훈정웅인이상이한동희이홍내황석호조예린윤동현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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