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이 10만 개의 연등으로 수놓인 가운데,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연등 행렬이 진행 중이다. 5만 명의 시민과 스님들이 참여하여 종로 일대를 밝히고 있으며, 로봇 스님과 자율주행 로봇도 행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