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 래트너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길에 동행하여 러시아워 4편의 촬영지를 물색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으로 속편 제작이 급물살을 탔으며, 팀 쿡 애플 CEO 등 기업인들과 함께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