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트너 감독, 트럼프 동행 중국 방문

general 😐 중립 연합뉴스 연예 2026-05-13
브렛 래트너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길에 동행하여 러시아워 4편의 촬영 후보지를 물색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래트너 감독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워 판권을 확보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에 영향력을 발휘하여 속편 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래리 앨리슨의 도움을 받고 있다. 래트너 감독은 과거 성추행 의혹으로 영화계를 떠났으나 올해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를 통해 복귀했다. 영화 '멜라니아'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으로 러시아워 4편 제작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련 인물: 브렛 래트너도널드 트럼프팀 쿡래리 앨리슨켈리 오트버그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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