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K-콘텐츠 투자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천250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특히 ‘폭싹 속았수다’와 ‘오징어 게임’ 등 인기 작품들이 한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