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도희가 과거 공항에서 신발을 올려놓아 논란이 된 사건에 대해 8개월 만에 재차 사과했다. 그녀는 키와 다리 길이로 인해 의자에 발이 닿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는 더욱 주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