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도희가 지난해 불거진 공항 내 민폐 사건이 다시 언급되며 재차 사과했다.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그녀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아빠 다리’를 했다고 밝혔다. 과거 논란으로 인해 불편을 끼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민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데뷔 후 ‘응답하라 1994’ 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이번 사과로 인해 그녀의 활동에 잠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