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영 선수가 국제 파쿠르 대회에서 스피드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파쿠르 무대에서 오랜 불모지에 가까웠던 상황을 반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