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밴 플리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지난해 이재용, 정의선 회장과 함께한 '치맥 회동' 이후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