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밴 플리트상'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됩니다. 이 상은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수여하며, 황 CEO는 AI와 반도체 산업 리더십, 그리고 SK그룹, 삼성전자, 현대차 등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이러한 협력이 차세대 기술 혁신을 이끌고 한미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수상 소식에 기쁨을 표하며, 9월 28일 뉴욕 시상식에 직접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방한 당시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과 함께한 '치맥 회동' 이후에도 그의 활약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