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트라이'가 제59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TV·케이블·웹 콘텐츠 제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윤계상이 출연한 이 드라마는 지난해 8월 종영했으며, 전국 시청률 최고 6.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