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록밴드 고고바닐라즈가 신곡 ‘Fallin’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로 7월 한국 첫 아시아 투어를 예고하며 글로벌 밴드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마하라 덴키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는 위트 있는 영상미로 호평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