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록밴드 고고바닐라즈가 신곡 ‘Fallin’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로 7월 한국 첫 아시아 투어 개최를 예고하며 글로벌 밴드로 입지를 굳혔다. 이들은 ‘Fallin’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이마하라 덴키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는 위트 있는 영상미로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오는 10월에는 일본 10개 도시에서 총 20회에 걸쳐 전국 투어 ‘우리들의 타이만 조토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투어에 함께할 게스트 아티스트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다수의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강력해진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