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가 6개월 만에 미니 5집 ‘필름’을 발매하며, 멤버 황성빈과 윤예찬은 그룹의 목표를 밝히고 이병헌, 정국과의 댄스 챌린지를 희망했다. 앨범 전반에 멤버들이 참여하여 ‘자체 제작돌’의 장점을 살렸으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칼군무가 돋보였다.
그룹 82메이저는 새로운 멋을 담은 미니 5집 ‘필름’을 발매하며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이틀곡 ‘사인’은 몽환적인 멜로디와 감정의 교환을 담은 가사가 돋보이며, 멤버 전원이 앨범 제작에 참여하여 ‘자체 제작돌’ 면모를 보여준다. 82메이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사랑을 이야기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