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팀명처럼 한국 더 알리는 그룹 되고 싶어’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8
82메이저, ‘팀명처럼 한국을 알리는 그룹’ 목표를 밝히며 황성빈, 윤예찬이 이병헌, 정국과 댄스 챌린지를 희망했다. 자체 제작돌의 강점을 살린 미니 5집 ‘필름’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칼군무로 호평받았다.
82메이저가 6개월 만에 미니 5집 ‘필름’을 발매하며, 멤버 황성빈과 윤예찬은 그룹의 목표를 밝히고 이병헌, 정국과의 댄스 챌린지를 희망했다. 앨범 전반에 멤버들이 참여하여 ‘자체 제작돌’의 장점을 살렸으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칼군무가 돋보였다.
관련 인물: 김선우조성일황성빈윤예찬남성모박석준이병헌정국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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