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아동 및 청소년의 마음 건강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홈페이지에서 마음 상태 점검 설문 참여 및 일시 후원이 가능하며, 6월부터는 마음모아 비밀상담소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협약의 일환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빅히트 뮤직이 약 140만 달러를 기부한다.
투바투는 팀명 의미를 실현하고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지원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를 론칭했다. 캠페인을 통해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기금을 모금할 계획이다. 투바투는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정신 건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TOGETHER FOR TOMORROW’를 론칭했습니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힘든 날이 있더라도 서로에게 의지하고 함께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BIGHIT MUSIC 또한 캠페인 지원을 위해 140만 달러를 약속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투게더 포 투모로우’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지원을 약속했다. 멤버들은 캠페인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솔직한 마음을 나누고, 캠페인 기금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캠페인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요청하고, 건강한 마음을 가꿀 수 있는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아동·청소년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을 론칭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투바투의 참여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며,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돕는다는 목표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투바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모금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