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이 유튜브 채널에서 5년 전 한국 활동 당시 겪었던 극심한 고통과 공황장애, 디스크, 마비 등의 건강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밝은 이미지 유지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미국 예능 출연 및 영화 촬영 등 현재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팬들에게 더욱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에릭남이 한국 활동 당시 겪었던 공황장애와 신체 마비 등의 건강 문제로 방송 출연이 줄어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후에도 외로움을 느끼며 혼자 모든 일을 처리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현재는 미국에서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