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이 유튜브 채널에서 5년 전 공황장애, 디스크, 마비 등 건강 문제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팬들의 밝은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과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에릭남이 유튜브 채널에서 5년 전 한국 활동 당시 겪었던 극심한 고통과 공황장애, 디스크, 마비 등의 건강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밝은 이미지 유지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미국 예능 출연 및 영화 촬영 등 현재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팬들에게 더욱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