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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난 4번타자 신지호…우승 후보 충암고, 도개고와 16강전서 5회 콜드게임 승
살아난 4번타자 신지호…우승 후보 충암고, 도개고와 16강전서 5회 콜드게임 승 [황금사자기]
충암고는 1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대회 16강전에서 도개고를 5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하며 15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다. 4번타자 신지호는 멀티 히트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고, 대전고는 부산고를 2-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신지호 충암고 도개고 황금사자기 대전고 우주로 상세보기